明心寶鑑) 명심보감 – 정기(正己)편

11장≪경행록 景行錄≫에 나온다. “음식이 담백하고 하얗게 되면 정신이 상쾌해지고, 마음이 맑으면 꿈과 잠이 편안해진다.” 12장“마음을 고요히 하고 일에 응할 때, 책을 읽지 않아도 덕을 갖춘 군자라고 할 수 있다.” 13장≪근사록近思錄≫에 이런 말이 있다. “화를 불 끄듯 억누르며 물을 막는 것과 같은 욕심은 그만. 14장홍매홍매의 ≪이견지夷堅志≫에 이런 말이 있다. “여인의 색을 피하는 것은 적을 피하는 것과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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