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19.12.25.(수)
개요: 01.04.2021.(목)
스가랴 11:1-17
레바논이여, 네 성문을 열고 불이 네 백향목을 삼키게 하여라. 울어라, 백향목아, 아름다운 나무가 쓰러졌으니, 백향목이 쓰러졌다.
그녀의 영광이 떨어졌습니다!
어린 사자의 부르짖음이 들리니 이는 요단의 긍지가 무너졌음이로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죽임을 당한 양을 먹이라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그들이 부자가 되었음이요 그들의 목자들이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땅 거민을 다스리되 내가 그들을 그들의 손에서 건져내지 아니하리라 하시기로 내가 죽임을 당한 양, 참으로 가련한 양을 먹이노라 나는 하나는 호의이고 다른 하나는 연결이라고 불리는 두 개의 막대기를 가져갔습니다.
내가 마음으로 그들을 미워하고 그들이 내 마음으로 나를 미워했기 때문에 나는 그 세 목자를 제거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기를 남의 살을 네게 먹이지 아니하리라 하였더니 그가 은혜라 하는 지팡이를 들어 부러뜨리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으로 모든 백성과 세우신 언약을 깨뜨리려 함이더라. 내 월급을 주고 일이 안되면 하지 마세요. 그들은 즉시 내 품삯으로 은 서른 닢을 달아 주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토기장이들이 내게 달아 본 삯을 저울에 달아라 하시므로 내가 곧 여호와의 집에서 은 삼십을 취하였나이다 나는 그것들을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연합이라는 두 번째 막대기도 부러뜨려 유다와 이스라엘 형제들의 충성을 깨뜨렸습니다.
내가 이 땅에 한 목자를 세우리니 그가 잃어버린 자를 돌보지 아니하며 흩어진 자를 찾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강한 자를 먹이지 아니하고 오히려 살진 자의 고기를 먹으며 그 발굽을 찢으리라 팔과 오른쪽 눈이 떨어지며 팔이 매우 마르고 오른쪽 눈이 심히 멀게 됩니다.
(수정 및 수정)
나의 묵상: 죽은 자의 부활
출애굽 때 하나님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다고 하는데 그것은 바로가 하나님을 미워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파라오를 따를 것입니까? 아니면 남의 몫을 얻기 위해 진주를 파는 가룟 유다처럼 될까요? 하나님은 악인이 스스로 멸망을 가져온다고 표현하셨고, 오늘날 스가랴서 뿐만 아니라 로마서를 비롯한 많은 곳에서 이를 지적하십니다.
나쁜 놈들, 북한과 나는? 화합이 깨지고 은혜가 끊어집니다.
잡혀서 죽임을 당하는 양들에게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그리스도는 죽을 양떼 가운데 오셨습니다.
오늘 크리스마스. 그리스도는 살고 가르치고 섬기기 위해 오셨지만 무엇보다도 죽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분은 죽음을 통하여 가르치시고 사역하시며 우리와 나를 살리시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십니다.
심연, 괴물의 뱃속, 어둠, 무덤, 죽음 속에서 부활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은혜가 세워지고 일치가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부활로 깨어진 은혜와 연합이 회복됩니다.
은혜를 받은 너희는 나니 강하고 담대하라. 이 깊이에서 부활의 희망. 여기에서도 사랑하는 나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니 그것이 은혜입니다.
먼지는 전사가 될 것입니다.
주를 찬양하리이다 아멘 아멘.